난개발 위기에 처한 자연문화유산을 지키는 무등산사랑운동이 지구촌운동의 모델이 되어 널리 확산시키고
    환경훼손을 예방하여 영구히 보전하는 운동
    시민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시민참여운동 자연문화유산과 공공성을 확대시키고 기부문화 함양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지역사회 추구
    소득간, 세대간에 자연, 문화유산을 자유롭고 공평한 이용
    운동목표
   (1) 자연문화유산 보전지역
   (2) 역사문화유산 보전지역
   (3) 희귀동식물 서식처 보전지역
   (4) 상수원 보전지역
   (5) 환경공해연안지역
 
   
    목표 : 무등산의 환경가치를 사회공익자본(social captial)으로 전환시키는 운동
    방법 : 시민의헌금 내지 자산기부를 매개로 하는 운동
    활동영역 : 무등산의 환경가치를 적극적으로 구현하는 종합적·지속적 운동
    조직관리 : 무등산공유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는 조직의 네트워크 및 법적 지위와
                   권한이확립되어 있는 운동
   
    신탁대상:무등산권 토지, 자연자원, 문화지원
    - 절박한 훼손의 위협에 처해있지만 국가제도나 개인들의 노력으로 보전될 수 없는 자연경관, 명승지,
     토지 및 시설, 문화재, 동식물과 그 서식지, 기타 생태적으로 민감한 지역 등
    신탁자:시민,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
   - 민간부문: 개인, 시민단체, 기업 등의 회비, 성금, 기부금, 유산기증, 헌납 등
   - 공공부문:국가와 지방단체의 출연금, 재정지원, 국공유자산 귀속
    수탁:재단법인 무등산공유화운동
   - 모금, 기부를 통한 신탁을 형성하여 국민적 자산을 유지·관리
   - 각종 시민캠페인의 조직과 추진, 회원 및 조직관리의 의무 수행
   
    회비납부, 기금기부, 토지기증 등에 대해서는 면세 또는 세금감면 혜택
    기증 또는 양도에 대한 사회적 인증과 명예 부여
   
    환경보전과 사유재산권 제약 사이에 나타나는 갈등과 딜레마 해소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 환경가치의 창출 및 극대화
    개인자산으로서의 토지에 대한 집착보다 공유자산으로서의 토지에 대한 인식 확산
    자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미래세대가 공유하도록 하는 기부문화의 확산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