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시민 공유화운동 동기는 무등산의 난개발로 인하여 광주·전남의 진산이며 광주의 상징물인 무등산의 환경파괴가 심각하여,1987년부터 무등산살리기운동을 시민들의 자발적인 힘으로 무등산권의 자연자원과 문화유산을 시민공유화하여 영원히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자유롭고 공평한 이용을 통해 건강한 시민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운동의 시작으로 호남의 진산이며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은 해발 1187m의 거봉으로 무등산의 총 면적은 약 115K㎡에 이르는데 그 중에서도 광주광역시가 58%, 전라남도가 42%를 점하고 있으며 전체의 79%가 사유지임을 감안했을때 이처럼 사유지의 비율이 높은 무등산은 시가지에 인접하고 있어 개발에 따른 자연생태계 파괴 및 조망권 침해문제가 발생하거나 그 가능성이 증대하여 1989년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를 창립하였으며, 무등산 파괴는 날로 심각하여
갈등과 대립 속에 대안운동으로 1991년 무등산 시민 땅 한평 갖기 1천원 모금운동을 시작 무등산공유화재단은 2000년 6월 1일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의 효과적인 난개발에 대한 대안운동으로 설립되었습니다.